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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비키니 어떻길래?… 몸매 악플에 '수술할까' 고민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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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사진-박기량 인스타그램

2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치어리더 박기량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박기량 비키니'까지 등장했다.

과거 박기량은 KBS 2TV '해피투게더3-여신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비키니 몸매와 관련해 악플을 언급하며 수술까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박기량은 자신의 지우고 싶은 키워드로 '골좁이'를 뽑았다. 골반이 좁다는 뜻이다.

박기량은 "지난해 워터파크 CF 촬영을 했는데 메인모델이었다. 근데 백업해주시는 모델들을 봤는데 딱 봐도 빵빵한 몸매의 모델이어서 기가 죽었다"며 "최대한 가릴 수 있는 걸로 가리고 비키니를 입고 새벽부터 촬영했다. 못 타는 놀이기구도 몇십 번씩 벌벌 떨면서 타고 나름대로 열심히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KTX를 타고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인터넷에 '박기량 수영복 몸매'라는 기사가 떴다. 근데 댓글에 '골반 없네' '가슴 없네' 등 내 몸매에 대해 엄청나게 악플이 있었다. 속상해서 혼자 돌아가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기량은 "좋게 생각해서 내 몸에는 (가슴이) 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좀 더 크면 좋겠지만 내 몸에 딱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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