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송윤아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신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윤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고마워. 오늘도 고마워.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송윤아의 나이는 47세. 나이를 먹을수록 멋있게 변해가는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송윤아는 SBS ‘시크릿 마더’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박정미 부산닷컴 기자 like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