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44.38포인트(3.25%) 내린 7,271.66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6조 원 넘는 외국인 투매에 코스피가 19일도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44.38포인트(3.25%) 내린 7271.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90.38포인트(1.20%) 내린 7425.66으로 출발해 하락세를 이어가다 장중 한때 7141.91까지 밀리며 710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7.5원 상승한 1,507.30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