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금융당국, 직원에 가상화폐 거래 금지령 내려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금융당국이 직원들에게 가상화폐 거래 금지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가상화폐 거래 금지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위원장은 가상화폐 거래는 공무원의 품위 유지와 복무수칙에 비춰 안 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면서 혹시 가상화폐 거래를 하고 있다면 더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역시 최근 임원회의에서 가상화폐 거래를 자제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최 원장은 감독 당국 직원이 이런 투기적인 거래를 한다면 도덕성에서 치명타를 입을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미 기자 mono@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