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스페인하숙' 방송화면 캡처
'스페인 하숙' 순례자의 길이 화제다.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순례자의 길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모습을 그린다.
순례자의 길은 프랑스의 생장 피드포르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어서 이동하는 곳이다. 길이는 약 800km.
여행자들은 약 40일의 일정동안 약 170개의 마을을 거치며 알베르게(숙소)에서 하루를 쉬어간다.
예약이 불가능해 도착 순서대로 입실, 순례자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 순례 완료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