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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쿨 유리, 김성수 아내 오랜 친구…딸 혜빈이 몰랐던 엄마·아빠 이야기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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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김성수와 혼성그룹 쿨로 활동했던 가수 유리가 김성수와 딸 혜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와 혜빈은 누군가를 이모라고 말하며 나들이를 나왔는데, 혜빈이는 "이모는 참 예뻐요" "노래를 잘해요"라며 잔뜩 기대했다. 김성수는 "그거 다 김박사(?)님이 만들어준 거야. 너도 나중에 김박사님 도움 받을 수 있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한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유리를 만났다. 특히 유리는 혜빈을 만나자마자 포옹하며 "잘 지냈어?"라고 안부를 물었다.


4년 만에 김성수와 만난 유리는 "혜빈이 진짜 예뻐졌다"면서도 "약간 통통해지긴 했는데 괜찮아"라고 얘기한 뒤, 식사 이후 혜빈과 옷 쇼핑을 가서 코디를 해주기도 했다. 유리는 제작진과도 따로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에게 "아이 셋의 엄마가 됐다"며 인사를 건넸고, "예쁜 자료만 써 달라"며 "아이들이 못 알아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혜빈이 엄마인 김성수 아내의 오랜 친구이기도 한 유리는 김성수의 집에도 방문했다. 유리는 혜빈이와 함께 얘기를 나누며 김성수와 아내가 처음 만나 연애를 했던 시절을 비롯해 혜빈이가 잘 몰랐던 엄마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는 등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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