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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첫 드라마' 김하늘, 여전한 여신미모…남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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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2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 김보경)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하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하늘은 2016년 3월 19일 한 살 연하의 사업가인 최진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김하늘은 한 인터뷰에서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김하늘은 "결혼 전엔 내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 남편과 같이 있으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는지 밤이 되면 목이 아플 정도다. 근데도 '나 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면서 계속 얘길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사업가인 남편과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8년 5월 딸을 품에 안았다.

2016년 tvN '명단공개'에 다르면 김하늘의 남편 최진혁 씨는 상당한 재력가 집안의 자제로 동종업계 사업가들이 능력을 인정하는 비즈니스맨이자 억 단위를 호가하는 명품카를 몇 대씩 소유한 슈퍼카 매니아로 소개 되기도 했다.

하늘은 2018년 9월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바람이 분다'는 김하늘이 2016년 KBS2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출산 후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다. ‘연애시대’ ‘키스 먼저 할까요?’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드라마를 남긴 감우성과 로맨틱 코미디부터 멜로까지 여러 얼굴로 자신만의 색깔을 그려온 김하늘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한편, JTBC ‘바람이 분다’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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