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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나라’ 고성 마스코트 ‘오니, 고니, 시니, 지니’ 리뉴얼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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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대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대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공룡나라’ 경남 고성을 대표하는 ‘온고지신’ 캐릭터가 새 단장을 마쳤다.

16일 고성군에 따르면 공룡세계엑스포 대표 마스코트인 ‘온고지신’ 캐릭터가 리뉴얼 공모전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기존 캐릭터는 2006년 엑스포에 맞춰 개발됐다. ‘옛 것을 미뤄 새것을 안다’는 의미를 담아 백악기 공룡을 친근감 있고 귀여운 모습의 오니(ONI), 고니(GONI), 지니(JINI), 고니(GONI) 등 4개 캐릭터로 모델링했다.

이번 리뉴얼 공모전은 기존 캐릭터에 시대 흐름을 반영, 새로운 캐릭터 상품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엑스포조직위는 이 중 창의성, 상품 활용성, 상징성, 완성도 등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수상작 3건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기존 캐릭터 틀은 유지하면서 시대에 맞는 세련된 이미지를 가미했다. 수상작 중 대상은 500만 원, 최우수상 1명 200만 원, 우수상 1명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리뉴얼 캐릭터를 2020년 엑스포 홍보와 캐릭터 상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경쟁력 있는 캐릭터 상품 개발로 조직위와 개발자가 상생하는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고성공룡엑스포 마스코트 리뉴얼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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