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속보] 손흥민, 멕시코 상대로 원톱 출격…오현규 벤치

성규환 부산닷컴 기자 bastion@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누군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던 중 누군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SNS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SNS

손흥민(LAFC)이 멕시코전에서도 홍명보호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체코전 역전 골의 주인공 오현규(베식타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앞두고 공개된 한국 선발 명단에 손흥민이 포함됐고, 체코전과 비교하면 이태석(빈) 대신 김문환이 나서는 것 외에는 변화가 없다.

이재성(마인츠)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좌우 공격수로 나서고,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시티)가 지킨다. 홍 감독은 체코전에 이어 이번에도 스리백 수비라인을 가동한다. 이기혁(강원), 김민재(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 최후방을 지키고 좌우 윙백으로는 설영우(즈베즈다), 김문환(대전)이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도쿄)가 낀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