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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부산본부, ‘부산청년주간’ 행사서 지역 청년 정착·성장 지원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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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간행사 기념식 참석 사진. 부산농협 제공 청년주간행사 기념식 참석 사진. 부산농협 제공

NH농협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정민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26 부산청년주간’ 행사에 참가해 지역 청년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정민규 본부장이 청년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지역 청년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부산금융센터는 3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년 관련 금융상품과 농협은행 공식 애플리케이션 ‘NH올원뱅크’ 활용법 소개와 맞춤형 기념품을 증정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월 청년재단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약상품 출시와 더불어 ‘NH대한민국하나로이음대출’, ‘NH청년미래적금’ 등을 출시하며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정민규 본부장은 “지역 청년들이 부산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금융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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