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부산대병원 2026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가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대학교병원 전경. 부산대병원 제공 부산대학교병원 전경. 부산대병원 제공

부산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1-가 등급은 전국 8개 의료기관만 받았다.

의료질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와 지원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영역, 총 55개 지표를 평가한다.

부산대병원은 이 가운데 환자안전·의료질·공공성·전달체계와 지원활동 분야에서 1-가를 받아 평가점수 상위 2% 이내 의료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 또한 교육수련과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10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도 거뒀다.

부산대병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지역완결형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구축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해영 부산대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중증·필수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